와... 요즘 너무 여름 그 자체....

도저히 꼬미 산책을 해가 쨍쨍한 낮에 할 수 없어서 주말인김에 나랑 언니 둘 다 시간 있어서 꼬미랑 저번에 내 금붕어기억력 때문에 못갔던 강아지 수영장을 가기로 했다! 엄청크다고 해서 기대 왕창하고 갔다 둥둥~ 오리배 타는 꼬미️ 아니 근데 이거 우리껀데 우리가 산건데 자꾸 도그베이 직원들이 사용하고 반납하라는 식으로 말해서 조금 기분 나빴다🏻️ (그리고 대여비가 우리가 산 꼬미 오리 튜브보다 비쌌음) 세번이나...!!!

계속 이거 집에서 가져온거예요~ 했는데도;; 그래서 집 오자마자 튜브에 노꼬미 왕크게 씀 물은 엄청 깨끗했다 자주 관리하시더라고!! 뜰채로 벌레나 나뭇잎같은거 등등 자주 건지셨음 소형견 존은 저렇게 나무바닥으로 바닥을 높여줘서 짧은 노꼬미도 설 수 있을 정도다 귀여워..

이거 릴스로 올렸는데 생각보다 훨씬 많이 조회수 나와서 당황했다 오예~ 도그베이 자세한 리뷰는 노꼬미담당 블로그에서••• 서울 강아지 수영장 “도그베이” ...